
[뉴스핌=김지나 기자] 현대백화점은 스위스 시계 박람회 출품 화제작을 전시하는 '럭셔리 워치&주얼리 페어'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24일부터 28일까지 무역센터점을 시작으로, 내달 17일부터 23일 압구정본점, 6월 목동점, 대구점 등 4개 점포에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오데마피게', '예거 르쿨트르’, '피아제', '블랑팡' ‘위블로’ 등 총 22개 브랜드 제품 500여 점이 전시된다.
총 500억원의 물량이 전개돼 역대 최고 수준으로 치러지며 특히 13개 브랜드, 약 80여 점은 2013년 스위스국제고급시계박람회(SIHH) 출품작, 바젤 출품 예정작 및 브랜드별로 국내 최초 공개 상품을 선보인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