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프는 답답한 도시에서 벗어나 가족들과 함께 추억도 쌓고 맑은 공기를 마시며 힐링할 수 있는 기회로,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에서 6월 1일부터 1박2일 동안 진행된다.
올해 3회째를 맞는 희망 나눔 캠프는 회가 거듭 될 수록, 응모자수가 늘어 이번에는 더 많은 혜택을 주기 위해 업계 최대규모인 500가족을 초청해 진행한다.
신개념 캠핑 콘서트를 비롯해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가족 단체 게임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 돼 있으며, 캠프 참가 신청은 블랙야크 홈페이지(www.blackyak.co.kr)에서 하면 된다.
참가비는 2만원으로 전액 공익단체에 전달되며 아이들은 자연 체험과 함께 기부하는 경험도 쌓을 수 있어 그 의미가 뜻 깊다.
블랙야크 신재훈 이사는 “희망나눔캠프는 캠핑문화 발전을 위한 고객과의 소통의 장"이라며 "캠핑을 통해 가족간의 사랑을 확인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