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우리선물은 국내 1분기 GDP에 대한 의구심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 국채선물시장이 강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곽태원 우리선물 연구원은 18일 일일보고서를 통해 "2분기 글로벌 증시가 조정을 나타낼 수 있다고 여기는 분위기 속에서 우리나라 1분기 GDP에 대한 의구심도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독일 신용등급 강등 이슈와 애플의 5% 폭락 소식은 국내 증시에 악영향을 미치며 채권 수요를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전일 외국인이 소폭의 순매수를 보였다는 점도 채권 강세로 유인할 만한 요인이다"라고 덧붙였다.
곽 연구원이 제시한 3년만기 국채선물 예상 등락 범위는106.64~106.80이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