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최고다 이순신'이 시청률 하락에도 주말극 1위 자리를 지켰다.
13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은 24%(TNmS 조사,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지난 7일 방송분보다 하락한 수치다.
이날 '최고다 이순신'에서는 연기를 포기하지 않겠다고 결심하는 이순신(아이유)과 딸 이순신의 친모가 미령(이미숙)임을 정애(고두심이) 알게 되는 내용이 방송됐다.
한편 '최고다 이순신' 시청률에 이어 MBC 드라마 '백년의 유산'이 23.1%의 시청률로 그 뒤를 바짝 좇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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