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CJ E&M이 글로벌 온라인 서비스 브랜드를 엠웨이브(Mwave)로 변경했다.
CJ E&M 온라인사업본부는 자사의 글로벌향 온라인 서비스 브랜드를 Mwave로 확정하고 플랫폼도 일원화 해 글로벌 사업의 시너지를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CJ E&M은 글로벌 콘서트 브랜드 M-Live와 10개국에 송출 중인 K라이프스타일 엔터테인먼트 채널 channel M 등에 이어 글로벌 온라인 브랜드도 Mwave로 결정했다.
Mwave 브랜드 아래는 글로벌 KPOP 서비스 글로벌 엠넷닷컴 및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뉴스 포털 이뉴스월드 등 기존 서비스를 모으고 도메인도 통합해 콘텐츠를 집결시켰다.
Mwave에서는 이미지·동영상·뉴스 등 KPOP 및 KPOP 아티스트 관련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Star Poll 및 Video Poll 등 Poll 서비스를 마련해 KPOP 및 KPOP 아티스트에 대한 글로벌 유저들의 선호도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채널 Mnet의 프로그램인 슈퍼스타K5 및 댄싱9의 글로벌 공식 페이지도 마련해 해외 지원자 모집도 진행하고 있다.
CJ E&M 온라인사업본부 관계자는 "Mwave에 콘텐츠 역량을 집중시켜 대표 글로벌 온라인 브랜드로 키워나갈 계획"이라며 "현재 일본·대만·미국·중국·브라질 등 다양한 국가의 유저들이 Mwave에 고루 접속하고 있어 향후 Mwave 유저들의 활동성을 분석해 유의미한 자료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