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서비스업 활동이 전월에 비해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2월 일본 3차산업활동지수가 99.9로 전월대비 1.1%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업종별로는 정보 통신업이 전월에 비해 0.9% 상승했으며 도매/소매업도 0.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기 및 가스, 열공급 업종이 1.2% 증가했고 금융 및 보험업이 1.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화물과 여객 운송의 약화로 운송업이 전월대비 0.2% 하락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