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짝 못매남 특집 출연자 '남자3호'가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지난 10일 SBS 예능프로그램 '짝'은 못생겼지만 매력인 남자(못매남)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7명의 '못매남'이 짝을 찾기위해 애정촌에 입소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그중에서도 남자 3호는 " 나는 매일 바다에서 해가 뜨고 지는 것을 본다. 돌고래가 뛰어노는 것을 보고 밤하늘 은하수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한다"며 "STX 팬오션의 1등 항해사로 근무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수입에 대한 질문에 대해 "연봉은 8000만원 정도 된다. 바다에 있으면 돈을 쓸데가 없어 저축을 잘한다"라며 "충분히 여유가 되기 떄문에 최근 어머니 생신 선물로 차 한 대 뽑아드렸다"고 말해 출연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짝-못매남 특집' 남자 3호에 대한 시청자들은 "남자3호 연봉이 8천?부럽다", "짝 못매남 특집! 실망시키지 않았다", "남자 3호 연봉 8천만원, 어머니께 차도 선물하고 효자네!" 등의 의견을 남겼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