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금융위원회 신임 대변인에 도규상(사진) 전 우정사업본부 단장이 선임됐다.
금융위원회는 8일 금융위원회 대변인에 도규상 국장을, 금융위원회 위원장실 비서관에 강영수 과장을 각각 임명했다.
신임 대변인에 임명된 도 대변인은 1966년 부산 출생으로 부산 배정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주립대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행시 34회로 공직에 입문한 도 대변인은 금감위 보험감독과장, 금융위 자산운용과장, 금융시장분석과장, 금융정책과장 등을 거쳐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 보험사업단장을 역임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