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민효 쿠쿠전자 이사와 정병윤 포항시 부시장, 조경래 기쁨의 복지재단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포항시 산불 이재민 53가구(물품가액 1000만원 상당)에 쿠쿠IH압력밥솥이 전달됐다.
윤민효 이사는 “뜻하지 않은 재해로 피해를 입은 포항 산불 이재민에게 생활에 꼭 필요한 가전제품인 밥솥을 기증함으로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쿠쿠는 도움이 필요한 지역과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