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개그맨 양상국이 금속탐지기로 시청자들을 웃겼다.
지난 4월6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은 '돈 없이 살기'라는 주제로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양상국은 금속탐지기로 돈을 줍겠다며 놀이터로 향했다. 양상국은 금속탐지기에서 소리가 날때마다 열심히 땅을 파보았지만 돈이 아닌 못 등 금속물이 나왔다.
이에 양상국은 "이 놀이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은 나에게 고마워해야 한다"고 말하며 웃었다.
금속탐지기로 돈을 탐사하던 양상국은 결국 동전을 발견했지만 십원짜리였다. 이어 발견된 동전도 10원짜리였다.
양상국은 "이 시간에 일을 했으면 1500원을 벌었겠다"며 허탈해했다.
양상국 금속탐지기를 본 시청자들은 "양상국 금속탐지기 중노동 대박 웃겨" "양상국 금속탐지기 어디서 산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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