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임창정이 최근 결정한 자신의 이혼에 관련된 루머가 확산되자 공식 입장을 밝혔다.
임창정 소속사 한걸음 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보도자료를 내고 "최근 임창정씨 이혼과 관련해 떠돌고 있는 대부분의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다. 두 사람은 최근까지 행복한 가정생활을 위해 노력했지만 성격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합의 이혼했다"는 공식 입장을 알렸다.
한걸음 엔터테인먼트 측은 임창정 공식 입장에 덧붙여 별거설과 양육권을 둘러싼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실로 전 부인과 아이들, 가족들이 상처를 입지 않을까 걱정"이라며 "유포자에 법적대응도 검토중이다. 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적인 비난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임창정은 11살 연하 아내 김씨를 상대로 지난 1일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내며 결혼 7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