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차세대 모바일 서비스 전문기업 이루온(대표 이승구)은 영유아용 전자책 어플리케이션인 ‘스티커북’의 2번째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스티커북’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은 통신 서비스 및 솔루션 전문기업인 이루온과 영유아 전문 출판사 블루래빗이 전략적으로 기술 개발한 영유아 교육용 앱으로서, 블루래빗의 놀이와 학습능력 배양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스티커북 IQ’ 책 시리즈를 기반으로 구성됐다.
이 앱은 생생한 애니메이션, 음향과 함께 세밀한 화면구성을 통해 아이가 어느 화면을 터치해도 해당되는 단어나 소리를 통해 상호반응 할 수 있게 하여 아이의 오감을 자극해 뇌 발달을 돕도록 했으며, 지난해 연말 2~3세용 앱을 출시하자마자 아이튠즈 교육 분야에 6위로 입성하면서 영유아 자녀를 둔 고객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이번에 두 번째 시리즈로 출시한 앱은 3~4세용으로서 단계별 논리적 사고 및 미술활용 능력과 시각, 청각, 촉각을 모두 자극하여 아이의 인지능력(IQ)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하나의 앱에서 영어, 일본어, 한국어로 스티커북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언어학습에 중점을 둔 ‘낱말카드’ 메뉴를 통해 자연스럽게 단어를 익히도록 했다.
‘IQ2 스티커북’ 앱 사업담당자는 “첫번째 앱의 큰 호응에 힘입어 두 번째 시리즈인 3~4세용 ‘스티커북 IQ2’는 출시 단 이틀만에 고객들의 높은 관심으로 애플 앱 스토어 교육 카테고리 내 1위, 전체 무료 앱 인기순위 내 5위를 차지했다” 고 말했다.
그는 또한 “많은 교육 관련 앱이 쏟아져 나오는 상황에서 제품에 대한 자신감으로 무료 스테이지 체험분을 통해 고객이 충분히 앱을 이용한 후 추가 스테이지를 구매하는 인앱결재 (IAP) 방식으로 앱구성을 강화하였다”고 전했다.
한편, ‘스티커 북’ 앱은 아이튠즈 및 안드로이드 플레이구글 마켓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