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고은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SBS E! '서인영의 스타뷰티쇼 시즌2' 녹화 현장에서 친언니 한성원과 함께 등장해 우월한 유전자를 몸소 선보였다.
한고은의 친언니 한성원은 지난 1996년 미스코리아에 당선된 미인으로 171cm의 큰 키와 이국적인 몸매, 도시적인 외모로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고은과 한고은 친언니는 이날 처음 어린 시절 미국에서 생활하며 겪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서로 화장 취향이 달라 화장품으로 싸우는 일은 없었지만 패션 취향과 사이즈가 비슷해 옷 때문에 티격태격하는 일이 많았다"고 털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한고은 친언니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한고은 친언니 궁금하네", "한고은 친언니 미스코리아 출신이었구나...", "한고은 친언니 미색이 궁금하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