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에이치비테크놀러지는 삼성 소주 LCD(Samsung Suzhou LCD)와 75억545만원 규모의 광학검사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22.51% 규모로, 계약 기간은 오는 10월 30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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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22.51% 규모로, 계약 기간은 오는 10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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