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제품 P-208은 10매 적재가 가능한 ADF를 탑재한 모바일 스캐너로, 원고 누름장치를 장착해 용지가 떨어지는 것을 방지해 준다.
경쟁 모델 대비 유일하게 최대 40mm의 두께까지 양면 고속 스캔이 가능하며, USB 연결만으로도 흑백·컬러 최고 속도 8ppm·16ipm을 낸다. 또한 A4사이즈는 물론 카드, 신분증도 한번에 스캔할 수 있어, 핵심 타깃인 금융권·영업 사원들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뿐만 아니라 신제품 P-208은 사용도 간편하다.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없이 급지 커버를 열고 원고를 넣은 후,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스캔이 완성되며, 풀오토 모드가 탑재되어 번거로운 설정없이 해상도 조정과 정방향 스캔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해상도 자동 선택이 가능해 원고에 따라 해상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문자 굵기 보정, 그림자 제거기능, 백지 스킵 기능, 기울임 보정, 문자방향 검지 기능 등이 있어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관계자는 “경쟁모델 대비 유일하게 양면스캔이 가능한 1kg 미만의 초경량 DR 스캐너로, ADF를 장착해 흑백·컬러 최고 속도 8ppm을 낸다”며 “보다 깨끗하고 가독성 높은 이미지를 스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부가기능이 탑재돼 있어 편리하며, 카드·신분증 스캔이 가능해 금융권 영업사원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DR스캐너 P-208의 가격은 30만원(VAT 별도)이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