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신세계는 1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 인수 추진 관련 조회공시 답변에서 "지분취득과 관련한 계약주체는 신세계 계열회사인 센트럴시티"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센트럴시티는 이날 주식양수도계약을 완료했다"며 "취득 주식수는 2200억원 규모의 148만6236주고 취득 후 지분율은 38.74%"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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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센트럴시티는 이날 주식양수도계약을 완료했다"며 "취득 주식수는 2200억원 규모의 148만6236주고 취득 후 지분율은 38.74%"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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