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페이 무반주 댄스가 남심을 자극했다.
29일 방송된 올'리브 스타 요리 서바이벌 '마스터셰프 코리아 셀러브리티'(이하 마셰코 셀럽) 6회 미션장에서 미쓰에이 페이는 심사위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무반주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이날 깜짝 게스트로 등장한 배우 전지현의 팀 미션에 탑4인 페이, 신봉선, 손호영, 화요비, 신은정은 치열한 요리 경쟁을 벌였다. 이 가운데 도전자들은 심사위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각자 개인기를 선보였다.
특히 페이는 미쓰에이 '배드걸굿걸'의 안무인 바닥춤 필살기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무반주 상황에도 불구하고 뇌쇄적인 표정 연기와 몸을 사리지 않는 섹시 댄스를 춰 강레오 심사위원을 비롯해 주위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강레오 심사위원은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페이의 퍼포먼스에 고무된 다른 도전자 신봉선은 지난 회차에서 첫 선을 보여 화제를 모았던 '두릅 댄스'를 업그레이드 된 버전으로 선보였으며, 손호영과 화요비 또한 아리아와 발라드를 경쟁적으로 선보이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한편 페이 무반주 댄스를 본 네티즌들은 "페이 무반주 댄스 섹시하다", "페이 무반주 댄스에 반했다. 예뻐졌다", "페이 무반주 댄스 생각보다 끼가 넘쳐서 깜짝" 등의 반응을 보였다.
페이 무반주 댄스가 펼쳐진 '마셰코 셀럽'은 끼 많은 연예계 요리 고수들이 상금 1억원을 놓고 격돌하는 연예인 버전 '마스터셰프 코리아'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