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폭스바겐코리아는 7세대 신형 골프가 ‘2013 월드 카 오브 더 이어(World Car of the Year)’ 수상 모델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2013 서울모터쇼에서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 골프는 차세대 플랫폼인 MQB(Modular Transverse Matrix: 가로배치 엔진전용 모듈 매트릭스)에서 생산되는 폭스바겐의 첫 모델이다.
서울모터쇼에는 1.4 TSI 와 2.0 TDI 모델이 전시돼 있다. 골프는 최근 ▲2013 유럽 올해의 차 ▲2013 베스트카 ▲2012 오토 트로피 등 출시 후 5개월 만에 전 세계 권위 있는 상을 17개를 석권했다.
국내에는 올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