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은행주가 정부의 추경예산 편성에 대한 기대감에 동반 상승 중이다.
29일 오전 9시 41분 현재 신한지주는 전일대비 950원, 2.38% 오른 4만800원에 거래 중이다.
하나금융지주, KB금융도 1~3% 내외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이고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과거 추경 편성 후 6개월 간 업종별 상대수익률을 보면 은행주는 시장수익률을 항상 상회했다"며 "추경은 은행주에 호재성 요인"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추경이 편성되는 만큼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도 높아졌다"며 "기준금리 인하가 대출을 이끌거나 대손비용을 줄일 수 있어 전체적으로 긍정적으로 영향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