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신흥시장에서 주식형 자금이 지속 유출되고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주가 상승 여부에 대한 부담 있지만 미국 국채 금리상승에 대한 불안감으로 선진국 자금 유입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이다.
동부증권 노상원 애널리스트는 "신흥국 시장에서 주가 모멘텀 부족으로 주식형 자금 유출 지속되고 있다"면서 "선진국 시장으로의 자금 유입이 지속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선진국 주식형 자금은 6주째 유입 지속 중인 반면, 신흥국 주식형 자금은 3주 연속 유출되고 있는 모습이다.
또 채권형 자금 유입은 이어지는 가운데 MMF는 4주 연속 유출 중인 상황이다.
이와 함께 글로벌 펀드내 자금 흐름은 지난 주와 비슷한 규모의 신규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