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닛케이가 초반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간밤 미국의 1월 단독주택가격이 6년 7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는 소식이 증시를 지지하고 있다.
27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 18분 현재 1만 2475.07엔으로 전 거래일 종가보다 3.45엔, 0.03% 상승하고 있다.
같은 시간 토픽스는 전 거래일보다 0.03% 내린 1044.11엔을 기록하고 있다.
미국 증시의 상승세에 힘입어 토요타와 소니, 캐논 등 주력 수출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키프로스 사태의 파장에 대한 불안감이 남아있어 상승폭은 제한되고 있다는 관측이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