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국전력이 실적 개선 기대감에 사흘만에 상승세로 전환했다.
2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전력은 오전 9시 8분 현재 전날대비 350원, 1.21% 오른 2만9350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증권, 메릴린치 창구를 통해 대규모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양지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2013년~2014년 한국전력의 실적 개선턴어라운드는 기본 요금인상에 따른 전기판매수익 증가, 상품가격 하락 및 원화 강세에 기인한 연료비 감소 때문"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