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보건복지부는 현 조직을 4실 3국 16관 64과 1팀에서 4실 5국 14관 64과로 개편한다고 25일 밝혔다. 근무 인원은 3009명으로 기존보다 15명 줄었다.
이번 조직 개편에 따라 저출산고령사회정책실은 인구정책실로 명칭이 변경됐다. 건강보험정책관의 경우 건강보험정책국, 연금정책관은 연금정책국으로 각각 개편됐다.
사회서비스일자리과와 장애인서비스과 등 2개과가 신설됐으며, 민생안정과의 기능이 사회서비스일자리과로 넘겨졌다.
소관 변경도 이뤄졌다. 자립지원과 담당은 사회서비스정책관에서 복지정책관으로 변경됐다. 행정관리, 규제·법무는 기획조정실장 직속에서 정책기획관 담당으로 바뀌었다.
복지부 관계자는 “ 부처 정원범위 내 조정, 공통부서 5% 감축, 부서 신설 불인정 등 조직설계지침에 따라 현행 정원과 기구 범위 내에서 실·국·과 단위 기구를 재편성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