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신한은행은 25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금융과 경제를 이해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실제 영업점에서 오전 9시 30부터 12시 30분까지 실시되는 이번 교육에서 어린이들은 조별 미션에 따라 통장과 카드를 만들고, 보험 가입 및 주식거래 실습 등의 금융체험을 할 수 있다.
학부모들은 자녀들이 금융체험을 하는 동안 다른 교육장에 지혜로운 용돈 관리 방법 등 ‘자녀 경제교육법’에 대한 강의도 들을 수 있다.
교육은 내달 13일부터 달마다 2회에서 최대 4회까지 실시된다. 회차당 모집인원은 35명으로 참가신청은 신한은행의 사회공헌 홈페이지인 아름다운은행(www.beautifulshinhan.co.kr )에서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