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MPK그룹(대표이사 문영주)은 사회복지법인 하트하트재단과 연계해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사랑의 피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랑의 피자’는 미스터피자가 소외 계층을 찾아 도우쇼 공연과 함께 피자를 만들며 서로 마음을 나누고 사랑을 전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번에 하트하트재단과 연계해 지역 아동센터 어린이를 위한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하트하트재단은 사랑과 긍휼의 정신을 바탕으로 가난, 장애, 질병으로 소외된 국내외 아동 및 가족을 섬김으로써 그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더불어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1988년에 설립된 비영리단체다.
MPK그룹 박노용 상무는 “MPK그룹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피자를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사랑의 피자’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