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파트론이 삼성전자 스마트폰 독주 수혜가 예상되며 장초반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21일 오전 9시 18분 현재 파트론은 전날대비 2.05% 오른 2만4900원에 거래되며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황재연 NH농협증권 애널리스트는 "회사는 삼성전자 모바일향 매출 비중이 80% 이상으로 전면 카메라 모듈과 LDS 메인 안테나 등 주력 제품에서 독보적인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다"며 "삼성전자의 보급형 제품 출하 증가로 인한 저화소 메인 카메라 수요 증가는 동사 카메라 모듈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날 NH농협증권은 올해 도입되는 연결실적 기대감으로 파트론의 목표주가를 기존 2만6000원에서 3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