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포스코건설이 동탄2신도시에서 분양하는 '동탄역 더샵 센트럴시티'에 수요자들이 몰려들고 있다.
포스코는 20일 '동탄역 더샵 센트럴 시티' 특별공급 109가구 모집에 347명이 지원해 평균 3.1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특별공급 대상은 기관추천(이주대책 대상자 포함), 다자녀가구, 신혼부부, 노부모부양자 등 109가구였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특별공급은 자격 요건이 까다로운 만큼 꼭 필요한 수요자들만 신청할 수 있어 성적이 좋을수록 순위별 청약경쟁률도 높기 마련"이라며 "견본주택 개관 후 주말동안 2만7000여명이 다녀간 만큼 오는 21일 진행하는 1·2순위 청약접수도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동탄역 더샵 센트럴시티는 시범단지안에서도 KTX(경부고속철도)•GTX(수도권광역철도) 복합환승역인 동탄역과 광역 비즈니스 콤플렉스(중심상업지구)가 가장 가깝다. 포스코건설 ‘더샵’의 브랜드가치도 높아 올해 동탄2신도시에서 분양하는 아파트들 중 '최대어'로 평가 받았다. 실제로 수요자들의 관심도 꾸준해 견본주택 오픈 첫 주말동안에만 2만7천여명이 다녀갔다.
포스코건설은 21일 1·2순위 동시청약을 받으며 22일 3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3월 28일 계약기간은 4월 2일~4일이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