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 이슈팀] '포토샵의 폐해'라는 게시글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 '포토샵의 폐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이 '포토샵의 폐해' 게시물에는 두 사람의 SNS 문자 대화를 캡처한 사진이 올라와 있다.
한 사람이 모자이크 사진을 올려놓고 "무엇으로 보이냐"라고 묻자 상대방은 "투명이다"라고 대답하고 있다.
모자이크 무늬는 컴퓨터 그래픽 편집 프로그램인'포토샵'에서 투명 레이어를 열었을 경우 뜨는 새 창이다. 이에 포토샵을 자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모자이크가 아닌 투명 창으로 보인 것.
'포토샵의 폐혜'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포토샵의 폐혜', 나도 투명이라고 생각했다" "'포토샵의 폐혜, 나도 피해자" "뽀샵 중독자들 찾아 낼 수 있겠다" 등 여러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