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세혁 기자] CJ CGV(대표 서정)의 다양성영화 전문 브랜드 CGV무비꼴라쥬의 ‘제2회 CGV무비꼴라쥬 독립영화 캠페인’이 시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독립영화 명작을 엄선한 ‘무비꼴라쥬 독립영화 페스티벌’을 마련했다.
‘무비꼴라쥬 독립영화 캠페인’의 특별 프로그램인 이번 페스티벌은 ‘인디 루키전’ ‘익스트림 한국영화전’ 등 특별한 기획전과 놓칠 수 없는 독립영화를 스크린을 통해 만나보는 ‘무비꼴라쥬 쇼케이스’로 구성된다.
‘인디 루키전’은 독립영화로 데뷔해 성공적으로 상업영화를 만든 신인 감독의 작품을 소개하는 기획전. 21일부터 CGV강변에서 시작되는 이 기획전에서는 변성현 감독의 ‘청춘 그루브’와 ‘나의 PS 파트너’, 정병길 감독의 ‘우린 액션배우다’와 ‘내가 살인범이다’, 조성희 감독의 ‘짐승의 끝’과 ‘늑대소년(확장판)’을 상영할 예정이다.
28일부터는 ‘익스트림 한국영화전’이 CGV대학로에서 시작한다. 한국영화에서 한 지평을 차지하나 쉽게 만나기 힘들었던 감독들의 신작을 조명하고 소개하는 자리다. 전규환 감독의 ‘무게’ ‘불륜의 시대’, 김곡, 김선 감독의 ‘방독피’, 전수일 감독의 ‘콘돌은 날아간다’ 등이 주인공이다.
CGV무비꼴라주는 21일부터 무비꼴라쥬 쇼케이스의 대미를 장식할 4인4색 옴니버스 영화 ‘마스터 클래스의 산책’을 선보인다. 한국영화의 거장 이장호, 고 박철수, 이두용, 정지영 감독이 뭉쳐 만들어 낸 ‘마스터 클래스의 산책’은 21일과 27일 각각 CGV대학로와 CGV압구정, CGV오리에서 스크린을 통해 관객들을 만난다.
이번 페스티벌의 자세한 사항은 CGV홈페이지(www.cgv.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