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CNH는 자회사인 씨앤에이치리스에 52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4% 규모로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015년 3월 18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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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대비 5.4% 규모로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015년 3월 1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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