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핫휠(Hot Wheels)이 자동차 완구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28일 열리는 2013 서울모터쇼에 참가한다.
18일 핫휠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 1968년 미국에서 설립돼 1991년 이후 가장 많이 판매되는 자동차 캐릭터 브랜드다. 전 세계 4100만 명에 이르는 브랜드 팬을 기반으로 자동차의 본고장인 미국 시장에서 91년 이후 세계 판매 1위를 기록 중이다.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핫휠은 단독 부스를 설치해 다양한 디자인의 핫휠 베이직 카(1:64스케일)와 국내 출시되지 않은 슈퍼 프리미엄 엘리트 라인(1:18, 1:43 스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800여대의 2013년형 핫휠 베이직 카를 전시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어린이 완구 이상의 자동차에 대한 무한한 동경과 애정을 갖고 있는 모든 세대의 남성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