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준하 생일파티 "팬클럽 여러분, 고맙고 또 고마워요" 뭉클
[뉴스핌=이슈팀] 개그맨 정준하(42)가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해 화제다.
정준하는 1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가 뭐라고…이 바보 같은 한 사람의 생일을 몇 년간 챙겨주는 우리 팬클럽 '준걸' 여러분. 오늘 정말 고맙고 또 고마워요. 감동 받았어요. 행복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정준하는 팬들이 준비한 녹색 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정준하가 들고 있는 케이크에는 '43'이라는 그의 나이를 나타내는 숫자 초콜릿과 함께 슈렉 캐릭터가 세워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케이크의 옆면에는 정준하 아내의 별명 '니모'를 언급하며 "슈렉, 니모, 라임이 함께 한 첫 생일 자랑스러워요"라는 축하메시지가 새겨지기도 했다.
정준하 생일파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네티즌들은 "정준하 생일파티 사진 정말 행복해보여", "정준하 팬들 센스있다", "정준하 생일 추카해요, 생일파티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준하는 지난해 5월 결혼한 이후 최근 2세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됐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