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 이슈팀] 배우 주다영이 2년 동안 진행하던 ‘보니하니’에서 하차한다.
주다영 소속사 태풍엔터테인먼트는 13일 "주다영이 생방송으로 진행을 맡았던 EBS 보니하니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주다영은 소속사를 통해 “아쉬움에 마음이 아프다"며 "보니하니 MC를 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 앞으로도 ‘보니하니’를 많이 사랑해달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주다영은 영화 ‘작별들’로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2013 오사카 아시안 필름 페스티벌’(Osaka Asian Film Festival 2013)에 초청돼 오는 15일 일본으로 출국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