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커피&와플 전문점 빈스앤로스터리코리아(빈스빈스)는 중국 하이톤호텔에 1호점을 오픈했다.
빈스빈스는 가장 완벽한 커피를 만들기 위해 전 세계를 돌며 선별한 15가지 최고급아라비카 원두를 선별했다. 갓 볶은 커피를 통해 고객들이 신선한 커피의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체 한국 물류센터와 커피 로스팅 공장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차별화 전략을 꾀하고 있다.
이번 중국 상해 하이톤점에서는 오픈 기념으로 파격적인 3가지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오는 18일까지 딱 7일간만 진행된다.
프로모션은 전 메뉴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 기간 매장 방문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매일 빈스빈스 로고 머그컵을 무료로 증정한다. 15가지 원산지 원두를 50% 할인 판매한다.
빈스빈스 김기환 대표는 “앞으로 세계로 뻗어나가는 빈스빈스가되기 위해 다분히 노력할 것이며 중국 상해 하이톤점에 고객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표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