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보령메디앙스(대표 윤석원)의 유아 생활용품 브랜드 비앤비(B&B)는 캡슐형 세제 한 개로 세탁하는 ‘무첨가 녹는 세제’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세탁 1회분의 6배 고농축된 세제가 캡슐 형태의 세제 한 알에 들어있어 세제통을 무겁게 들거나 손에 묻히는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자연에서 생분해되는 천연 옥수수 전분 성분으로 포장돼 거품이 적고 잔류물 없이 깨끗한 세탁이 가능하다.

아이에게 해로운 성분은 제거한다는 ‘올곧은 육아캠페인’에 따라 방부제·음이온계면활성제·형광증백제·인산염·합성색소·합성향료·합성효소 등 유해 성분을 첨가되지 않았다.
제품은 전국 비비하우스와 온라인몰, 유아용품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민영 보령메디앙스 대리는 “이번 신제품은 엄마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간편하게 한 알씩 꺼내 세탁기에 넣고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올곧은 제품만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