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이하 그 겨울)에 출연 중인 송혜교와 조인성이 최근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송혜교 조인성의 눈싸움 비하인드 컷 화보는 지난 8회에 방송된 오수(조인성 분)와 오영(송혜교 분)의 눈꽃 산행 장면이다. 실제 오누이처럼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송혜교와 조인성은 눈밭에 누운 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조인성이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만들며 웃고 있는 모습도 담겨있다. 특히 조인성이 눈 뭉치를 양 손에 들고 송혜교를 쫓아가는 장면은 마치 연인과도 같은 분위기다.
송혜교 조인성 눈싸움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송혜교 조인성 눈싸움 화보 설경도 아름답고 사람도 찬란하다”, “설원의 송혜교 조인성 참 잘 어울린다”, “송혜교 조인성 진짜 연인 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혜교 조인성 주연의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 화보는 7일 발간된 하이컷 97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이슈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