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요원은 8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전설의 주먹(감독 강우석)'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요원은 하얀 니트에 블랙 미니스커트를 매치, 굴욕없는 완벽한 각선미를 선보였다. 이요원의 우월한 각선미는 모델 출신 다운 이요원의 8등신 몸매를 더욱 부각시켰다.
이요원의 각선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요원 진짜 변함없는 각선미다. 결혼하고 더 예뻐지는 듯" "어딜봐서 저 다리가 아기 엄마 각선미냐. 이건 배신이야" "이요원 어째 군살이 하나도 없네. 완전 젓가락 각선미다. 그래도 좀 튼튼한게 좋지 않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전설의 주먹'은 온라인 포털사이트 다음에 연재된 웹툰 이종규 작가의 '전설의 주먹'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이요원은 극 중 주요 무대가 될 리얼액션 격투프로그램 '전설의 주먹'의 메인 PD 역할을 맡았다. 4월 개봉예정.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