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들의 일과 삶을 위한 멘토링을 주제로 한 이날 강연에는 서울과 영주, 울산 사업장에 근무하는 60여명의 여직원들이 참석했다.
샤시 모드갈 노벨리스 아시아 사장은 강연에서 “신입사원에서 임원, 사무실에서 생산현장에 이르기까지 노벨리스에서 여성 인재의 숫자가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며 “노벨리스가 추구하는 일하기 좋은 직장은 여직원들이 즐겁게 일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말했다.
노벨리스는 세계 최대 알루미늄 압연 및 재활용 기업으로 11개국에 1만1000여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지난해 111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아시아 본부인 한국에는 서울 본사를 비롯해 영주와 울산에 알루미늄 압연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