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대상FNF(대표 이상철)의 ‘종가집’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발표한 ‘2013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 Korea Brand Power Index)’ 김치 부문에서 1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K-BPI는 국내 시장에서 활동하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서울과 6대광역시에 거주하는 1만1000명의 소비자들에게 1대 1 개별 면접을 실시, 브랜드 인지도와 브랜드 충성도 등을 지수화 해 나타낸다.
이번 조사에서 ‘종가집’은 브랜드 충성도와 인지도 평가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13년 연속으로 1위를 기록했다.
대상FNF 문성준 팀장은 “제품의 신선유지를 위한 꾸준한 기술 개발 노력이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신선하고 안전한 제품 관리와 다양한 상품 개발에 힘써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