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현대H몰은 오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초콜릿 특집전'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현대H몰 내 현대백화점에서는 유명한 9명의 초콜릿 거장이 만든 명품 초콜릿인 '샬롱 뒤 쇼콜라 초콜릿 스페샬 GIFT 세트'(5만원)를 100세트 한정으로 판매하며, 쥬빌리 쇼콜라띠에 프리미엄 초콜릿 세트(1~7만원대)도 다양한 세트를 선보인다.
이와함께 페레로로쉐, 츄파츕스, 린트 린도볼, 허쉬 등의 인기 상품들도 준비돼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