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시퀘스터가 당장은 국채발행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미국 재무부가 밝혔다.
6일(현지시각) 런던에서 열린 한 채권 컨퍼런스에 참석한 제임스 클라크 부차관보는 "시퀘스터가 어떻게 국채 발행에 영향을 주겠는가?"라고 반문하면서 "솔직히 말해서 단기적으로는 거의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재무부가 1년 내에 변동금리채를 발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