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지난주 원유재고가 예상보다 크게 늘어나며 7주 연속 증가를 기록했다.
6일(현지시간) 미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재고가 50만 배럴 증가할 것이라던 전망보다 훨씬 많은 383만 배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휘발유 주간 재고는 70만 배럴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보다 소폭 적은 61만 6000배럴 감소했고 정제유 재고는 383만 배럴이 감소하면서 예상치인 90만 배럴보다 큰 폭으로 줄어들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