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하나금융지주가 사외이사로 정광선 전 중앙대 교수, 오찬석 전 한영회계법인 대표 그리고 박문규 전 PMK 대표를 각각 신규로 추천했다.
6일 하나금융은 이사회를 열고 허노중 전 한국증권전산 대표와 최경규 동국대 경영학과 교수의 임기를 1년 연장하면서 이같이 신임 사외이사를 추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주당 250원씩, 총 602억원의 추가 배당도 결정했다. 하나금융은 앞서 주당 200원(모두 482억원)씩 중간배당해 작년 배당금은 주당 450원(총 1천84억원)으로 늘었다.
정기 주주총회는 오는 28일 오전 10시 개최하기로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