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청담러닝이 자회사 퓨처북을 통해 영유아 통합 창의사고력 프로그램 '미니벨로(mini VELO)'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4~7세를 겨냥하는 미니벨로는 청담러닝의 영유아 교육 자회사인 퓨처북과 수학 분야 자회사인 CMS에듀케이션, 독일 창의유아교구 브랜드 벨러덕(Beleduc) 등 3사가 공동 개발했다.
기초사고력부터 논리, 창의, 수학사고력까지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배양에 초점을 맞췄으며 주 1회 또는 2회 수업을 기준으로 전국 영유아 교육기관에 공급되고 있다. 2월 말 현재 전국 170개 대형 유아기관에 공급을 확정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miniveloedu.co.kr) 또는 문의처(1899-2320)에서 확인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