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현석 대표는 5일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를 통해 "이번 기부는 오래전부터 생각해왔던 것을 실천하는 의미에서 이뤄진 것"이라며 10억 기부 소식을 알렸다.
양현석 대표는 오래 전부터 주식으로 처음 번 돈을 전액기부하겠다는 생각이 있었다고.
양현석 대표는 "주주들에게 배당한다는 소식을 듣고 매우 즐거웠는데 나에게 이렇게 큰 돈이 배당될지는 몰랐다"며 "이 모두 YG의 음악을 좋아해준 사람들 덕분이다. 그분들에게 받은 사랑을 아픈 어린 아이들에게 직접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양현석 대표의 10억 기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YG식구들은 전부 기부천사네요" "저렇게 큰 돈을 선뜻 기부하다니.. 대단하다" "대표가 저렇게 솔선수범하니 YG가 계속 흥하는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