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웹툰 '마음의 소리' 작가 조석은 '마음의 소리-조카…?' 편을 게재했다.
해당 웹툰에는 조석이 조카와 함께한 사진을 SNS에 공개해 좋은 반응을 예상했지만 엉뚱한 사진이 올라가면서 '조석바보'가 검색어에 오를 것이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후 조석의 예언(?)대로 '조석바보'는 실제로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오르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조석바보'의 실시간 검색어 랭크에 네티즌들은 "진짜 대단하다. 결국 일을 또 냈구만" "설마설마 했는데 진짜 실검에 올라왔어~ 대박" "진짜 올라올 줄 몰랐는데. 웃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