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LIG투자증권은 5일 신한금융지주는 4대금융그룹 중 가장 뛰어난 수익창출능력, 양호한 건전성지표, 주주기대 부응하는 실적시현 노력 등 여전히 1등 금융지주 위상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대형 은행주 컨셉으로 편안한 매수를 추천했다.
올해 순이익은 2.17조를 전망했다. 대출성장 3.5%, NIM 3.25%(y-y -12bp), 대손비용 65bp(y-y -3bp)를 예상했다.
카드는 가맹점 수수료인하 관련 영향 세후 -900억원을, (생명)신계약비 이연상각제도 변경에 따른 회계적 이익 감소효과 세후 -430억을 추정했다.
캐피탈은 지난해 이례적 선박금융 관련 충당금 발생에 따라 순이익 50억에 그쳤으나, 올해는 경상수준인 500억원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비은행부문(카드/보험) 실적 감소가 예상되는데, 카드 마케팅비용 절감 및 증권/캐피탈 실적회복을 통한 이익 방어가 관건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