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경환 기자]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임일수)은 4일 한화자산운용(대표이사 강신우) ‘한화 차이나레전드 A주’ 펀드 출시를 기념해 이날부터 한화투자증권에서 신규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한화 차이나레전드A주 증권자투자신탁(주식)’은 최근 중국 투자 방법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ETF나 인덱스 펀드와 같이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형태의 투자가 아닌 ‘액티브’ 투자방법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액티브 투자방법은 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 형태 운용과 달리 개별 종목을 선별해 투자하는 방식이다. 최근 중국 신정부의 정책에 따라 수혜가 예상되는 종목들이 중국 A주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낮은 수준인 만큼 패시브 형태의 투자 방식보단 ‘액티브’ 투자방법을 통해 정책 수혜주로 예상되는 개별 종목에 보다 많은 비중으로 선별적 투자가 가능하다.
한화투자증권 관계자는 "한화자산운용은 지난 6년 간 중국 본토 펀드를 운용한 경험과 리서치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며 "중국 현지 리서치를 적극 활용하는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어 적극적인 종목선정을 통한 액티브 운용에 강점이 있다"고 말했다.
‘한화 차이나레전드A주 증권자투자신탁(주식)’은 한화투자증권(1544-8282) 및 유진투자증권, 수협은행 등에서 신규 가입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한화자산운용 CS추진팀(02-6950-0211) 또는 마케팅팀(02-6950-0243)으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