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기범 기자] 국고 5년물 금리까지 기준금리 아래로 내려온 상황에서 추가적인 금리 및 스프레드 하락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동양증권의 진단이 나왔다.
동양증권 유태인 연구원은 4일 주간보고서에서 "지난 주말 미국 시퀘스터가 발동됐으나 영향은 제한적이다"라고 밝했다.
다만 유동성이 풍부해 금리반등에 대한 부담감이 적은 단기 우량물의 선호는 확대될 여지가 있다고 그는 언급했다.
유 연구원은 "국고채 금리가 하락하며 지난 주 AAA 회사채 거래량이 크게 증가했다"며 "이는 현재 스프레드 수준에 대한 투자자들의 부담감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2주 전 3조원 수준의 거래량을 보였던 회사채는 지난 주 5조원 가량 거래됐다.
[뉴스핌 Newspim] 박기범 기자 (authenti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