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먹방 윤후에 이어 먹방 준수의 폭풍 흡입이 화제다.
3월3일 방송된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덕천리로 1박 2일 여행을 떠난 다섯 아빠와 아이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종혁은 아들 준수를 위해 나물 비빔밥을 만들었다.
그러나 아빠가 비빔밥을 만드는 동안 너무 배가 고팠는지 아들 준수는 전기밥솥을 통째로 들고 방으로 들어가 맨밥을 허겁지겁 숟가락으로 퍼먹기 시작했다.
이종혁이 비빔밥을 다 만들자 준수는 밥통을 들고 다시 밖으로 나와 이번에는 비빔밥을 폭풍 흡입하기 시작했다.
준수는 "맛있어?"라는 아빠의 질문에 "맛 없어"라면서도 폭풍 흡입을 멈추지 않았 웃음을 자아냈다.
준수의 폭풍 흡입을 본 네티즌들은 "윤후 먹방에 이어 준수 먹방 등장" "준수 폭풍 흡입 너무 귀여워" "윤후 먹방과 준수 먹방 배틀해도 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